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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9일 일요일

장익량



멀리 있느 장익량으로부터 온 사진들
캐나다에서 부모님 없이 지내는게 쉽지는 않을껏인데...
익량이도 그렇고 나도 화이팅 해야지.
나이로 봐서는 익량이 형이라고 해야 하지만
왠지 모르게 반말이 편해져 버린...ㅋ
우린 어짜피 영어로 대화하니깐~






이러한 절경이 있을 줄이야...
꼭 한번 가보고 싶다. 
뉴질랜드 남섬 먼저 가보고나서.












 무한도전 알라스카 편이였나? 
그거 보니깐 이런 곳에서 차타고 열심히 달리던데
나도 이러곳 차 타고 달려보고 싶음.





마지막 사진은 장익량과 이쁜 외국인!!
사실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아서 첨에는 잘 몰랐지만
나중에 옷 입은거 보니 여자인듯(?)
익량이 친구인가?선생님?모르겠음...
암튼 잘 지내는거 같음.
나중에 캐나다 놀러 갈께~
그때까지 거기 있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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