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K 결혼하고 나서 첨 가보는 신혼 집
집들이 겸 내 생일겸 해서 하는 집들이 파티
도착하니 늦게 왔다고 배고프다며 저렇게 기다리고 있었다

집 옆에 문에 해놓은 그림
위에는 제대로 섰는데
밑에 이름 부분은 왠지 반대로 쓴거 같은데...

맛있는 탕수육!!
지금도 보는 순간 군침이 도는 탕수육은 전날 성수형이 해 놓은것임
JK는 짜장밥을 했다고 하는데 사진에는 짜장밥이 없지만
그날 정말 배 터지게 먹었음.
아~탕수육 또 먹고 싶다.

벽지랑 맞춘거 같은 컵.
커플 컵인거 같은데 내가 썼음.

신혜랑 JK
둘이 워낙 단짝이라서 매번 같이 살다가
이번에 Jk가 결혼하게 되면서 따로 떨어져 살고 있음.
신혜가 2주만에 보는 JK보고 너무 오래 못봤다고 하면서 너무 반가워 함.
난 3년 넘게 못 보다가 다시 만났는데 그런 반가움 없었던거 같음.ㅡㅡ;;

우리가 항상 호 마미라고 불렀던 호경이 누나
나이는 한살 많은데 어른스러워서 붙여진 별명?
밥 먹기 전에 기도 중...

JK 신나하고 있다...왜 신나하는진 모르겠음
뒤에보이는 선풍기 처럼 생긴게 바로 '용광로'
오래 사용한 것 처럼 보이며 맛이 살짝 간거 같음.
이제 다른걸로 바꿔야 할 시기가 된거 같음.
결혼할때 이것도 같이 선물할껄 그랬나?

호 누님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좋아하고 있음.

뒤에 보이는 이 분이 바로 JK의 남편이 되시는 분!
성격도 좋으시고 유머도 있으시고 잘생기신 성수형
나랑 대면한건 2번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아직은 서먹한 관계이긴 하지만
곧 편한 관계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있음.
밥을 같이 자주 먹어야 하는데 이날도 늦게 오시는 바람에
성수형 혼자 밥 드심.


끝으로 시티로 다시 돌아오는 길에 찍은 사진 두개
갈때는 점심 약속이라 1시 반쯤 출발한거 같은데
돌아올 때는 5시가 넘어서 돌아오느라 해가 떨어지고 있었음.
오클랜드 시티는 노쇼에서 넘어오면서 보면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것 같이 보여서
나름 낭만이 있는 시티처럼 보이지만
시티 안에서 살면 그런거 전혀 못 느낌.
하루동안 사진 많이 찍어서 올리긴 햇는데
아쉽게도 나의 사진이 별로 없어서...
담에는 다른 사람들 한테 나를 찍어 달라고 해야겠음.
예전에 동건이 있을때는 동건이가 많이 찍어서 올리면
퍼가기만 하면 되는거였는데...
확실히 내가 찍으면 내 사진이 별로 없음ㅜㅜ
오~~ 요기는 어디야?? ㅋㅋ
답글삭제그 전에 찍은 사진들은 다 어디갔어~~~~~~!!!!
-호누님-